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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등학생 대상 묻지마 칼부림 소동 "3명 숨지고 13명 부상"

일본 도쿄 인근 가와사키시에서 무차별 칼부림 난동 사건이 발생해 최소 19명이 죽거나 다쳤다. 교도통신은 28일 오전 7시45분경 가와사키시에 있는 노보리토 공원 인근 도로에서 한 남자가 칼을 마구 휘둘러 초등학생 1명을 포함해 3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또한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 수는 초등학생 어린이 12명과 성인 1명 등 13명이다. 일본 경찰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이 남성 또한 칼을 휘두르다 자신을 찌르고 의식불명 상태라고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식칼 2점을 확보했으며, 현재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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