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개미지옥 같은 '마라(痲辣)' 맛있다고 소문난 곳들

'마라(痲辣)' 가 붙은 요리들이 요즘 인싸들 사이에서 핫하다. 벌써 그 독특한 매운맛에 중독된 사람들이 넘쳐나 마라 요리점들엔 늘 손님이 가득하다. 마라는 한자로 '저릴 마(痲)'에 '매울 랄(辣)' 을 쓰고  있다. 한마디로 저리게 맵다는 뜻이다. 마라요리는 우리가 흔히 먹는 마라탕부터 마라샹궈, 마라롱샤 등으로 다양하다. 새로운 매운 맛을 찾는다면 한 번쯤 도전해 봐도 괜찮은 마라,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마라 맛집을 추천한다. 1. 명동 신룽푸마라탕 마라탕뿐만이 아니라 마라샹궈, 마라반 등등 다양한 중국음식을 볼 수 있다. 다양하고 신선한 재료들을 사골 국물에 넣어 만들어준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마라탕을 먹고 싶다면 추천한다. 한 그릇 다 비우고 나오면 그 다음날 또 한 그릇 비우고 싶은 생각이 들 것이다. 2. 성신여대 애정마라샹궈 다양한 재료들을 담아 카운터로 가져가면 탕과 샹궈 중 선택이 가능하다. 중국 유학 경험이 있던 학생들도 찾을 정도로 현지맛에 가깝다는 곳! 다양한 재료와 알싸한 매콤함을 맛볼 수 있다. 마라탕을 주문해도, 마라샹궈를 주문해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3. 대림 봉선마라탕 분명 마라탕집인데 도장 깨기를 시도하고  싶을 정도로 메뉴가 다양하다. 색다르고 맛있는 음식, 양이 푸짐하면서도 저렴한 중국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 각종 야채들과 햄, 건두부 등등 가득 담긴 건더기들을 볼 수 있다. 건져도 건져도 계속해서 나오는 건더기를 보면 마음이 풍족해진다. 걸쭉한 국물 한 입 하면 술이 절로 땡긴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