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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10에는 '전원·볼륨 버튼'이 없다?

갤럭시 노트10이 오는 8월 출시 예고를 알린 가운데, 측면에 버튼이 없는 기술을 적용한 첫 스마트폰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전면은 물론, 측면에도 버튼이 빠진 이른바 '키리스(Keyless)' 스마트 상용화에 나선다. 26일(현지시간) 폰 아레나 등은 "갤럭시 노트10에는 모든 물리 버튼이 사라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삼성 스마트폰은 갤럭시S8 시리즈부터 기존 홈버튼을 없앴지만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이 있다. 일부 모델에는 빅스비 버튼도 포함됐다.   하지만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측면에 물리 버튼을 없애고 대신 스마트폰 프레임에 전원, 볼륨 기능을 내장하는 '키리스(Keyless)' 터치 센서 모듈을 연구하고 있다. 이르면 올 가을 출시될 '갤럭시노트10'에 처음 적용될 것으로 추측된다. 측면에 있는 버튼을 없앨 경우 보다 입체감있는 스마트폰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중저가 모델에도 이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키리스의 다음 단계는 펀치홀 구멍까지 사진 찍을 때 투명하게 변하게 만드는 기술로 스마트폰에 있는 구멍까지 사라지게 만드는 것이 삼성전자의 목표다. 한편 '갤럭시노트10'은 6.6인치~6.75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갤럭시S10 5G와 유사한 쿼드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시 시기는 8월 초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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