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A씨는장난감 폭탄을 던진 이유에 대해 "CJ ENM에서 운영하는 게임의 서비스가 중단돼 인터넷 게시판과 전화를 통해 문의를 했지만 답을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A씨는 CJ ENM 측의 태도에 항의하기 위해 모형 수류탄을 던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없다고 판단한 후 A씨에게 경범'죄(업무방해) 범칙금 스티커를 발부했다.
한편 CJ ENM 측이 서비스를 제공하다가 운영을 중단한 게임은 '아이엠스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