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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2, 고3때 출산한 애둘 맘 23살 정채현, 32평 아파트 자가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 역대급 미모를 자랑하는 새로운 얼굴 정채현이 첫 출연한다. 고딩엄빠2는 10대에 부모가 된 고딩엄빠들이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가족 예능이다. 오는 26일 방송하는 ‘고딩엄빠2’ 8회에서는 고3에 첫 아이를 낳은 정채현이 스튜디오를 찾아왔으며, 박미선과 하하, 인교진 3MC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 박미선은 정채현을 보자마자, “걸그룹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진짜 ‘고딩엄마’가 맞냐?”고 물었으며, 정채현은 “고3 때 입시 전쟁 대신, 전쟁 같은 사랑을 겪은 뒤 엄마가 되었다”고 솔직하 자기소래를 한다. 이어 인교진은 “직접 ‘고딩엄빠’ SNS를 통해 출연 신청을 했다는데 혹시 이유가 있냐?”라고 묻자 정채현은 “많이 고민하다가, 어른들의 조언을 들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다”고 말한다. 이른 아침부터 정채현 가족의 일상이 영상으로 공개된다. 넓고 깨끗한 아파트에서 CF 모델 같은 눈부신 자태를 드러낸다. 23세라는 젊은 나이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정채현은 “32평 아파트인데, 첫 자가”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정채현의 남편 조진규는 “(자가지만) 대출이 80% 정도”라며 “힘들지만 착한 빚이라 생각한다”면서, ‘은행’의 도움을 많이 받았음을 말한다. 그런데 정채현은 “미래를 준비하는 것보다 지금 당장이 너무 힘들다”면서 “한 달 용돈은 15만 원”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직접 출연 신청을 한 정채현이 야무진 살림 솜씨에 육아 고수 면모를 보여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는 일상을 보여주지만 매달이 고비일 만큼 빠듯한 가계 경제 문제로 인해 남편과 의견 차이를 보인다며 이에 대해 박재연 심리상담가와 이인철 변호사가 꼼꼼한 분석과 조언을 해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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