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고정 프로그램만 7개' 장성규, 프리랜서 선언 이후 '수입 20배'

JTBC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장성규가 최근 화려한 행보를 걷고 있다. 7일 장성규는 tvN '뭐든지 프렌즈'에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규는 프리랜서 선언 이후 활약상과 달라진 수입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이야기 했다. 고정 출연을 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현재 본의 아니게 고정 프로를 7개 정도 한다"며 "여기서 더 탐내면 안될 듯 하다"고 대답했다. 또한 장성규는 달라진 수입 액수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양세형은 장성규에게 한 달 수입이 얼마 정도 되냐고 묻자 "아나운서 시절보다 한 달에 20배 가까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깜짝 놀라자 장성규는 "20배 까지는 아닌 것 같다"고 정정했지만 양세형이 "이제 기사 다 나간다"라고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장성규는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 선언을 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3년 전에 양세찬이 나에게 프리랜서를 제안했다"며 "프리랜서와 관련해서 생각도 하지 않았을 땐데 양세찬이 진지하게 '형 정도면 나와도 될 것 같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자존감이 굉장히 낮았는데 (양세찬의 말이) 자존심을 세워줬다"고 덧붙였다. 2011년 종합편성채널 JTBC에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성규는 지난 3월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tvN '슈퍼히어러'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을 통해서도 이른바 '선을 넘을까 말까' 하는 아슬아슬한 재미로 최근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획득하기도 했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