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C 코리아는 DHC 본사에서 제조한 제품들을 온라인쇼핑몰과 국내 매장에서 판매해왔다.
그러나 DHC TV가 혐한 발언을 한 것이 알려지며 불매운동이 거세졌다.
이에 국내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 옥션,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은 검색에서 DHC를 차단하거나 판매를 중단시켰다
국내 매장인 올리브영과 랄라블라, 롭스 등에서도 DHC 제품의 판매를 중단했다.
DHC 코리아는 13일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DHC-TV는 본사의 입장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14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논란이 된 프로그램에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