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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몸무게가 쑥쑥 상승하는 6가지 음식

1. 토마토 케첩 토마토로 만들어진 소스이니 괜찮은 것 아닐까 싶지만 케첩 속에는 토마토 외에도 많은 양의 나트륨과 설탕이 첨가된다. 케첩 1 티스푼에는 167mg의 나트륨과 3.4g의 설탕이 들어간다. 전문가들은 케첩을 바르면 더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될 수 있음에 경고한다. 캐첩을 대신해 살사 소스를 대용으로 사용하면 좋다. 2. 드레싱 적은 양의 드레싱에도 73칼로리와 8g의 지방, 122mg 나트륨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높다. 마요네즈와 버터밀크를 섞어 만든 흰색 샐러드 드레싱인 '랜치 드레싱'은 특히 사람들 사이에서는 건강한 드레싱으로 인식되고 있다. 드레싱과 같은 식감을 내고 싶다면 갈릭과 파슬리를 첨가한 '그릭 요거트'로 대체해보는게 어떨까. 3. 바베큐 소스 그릴로 구운 고기에 바베큐 소스를 얹는건 환상의 맛 조합을 자랑하지만 영양소를 따지게 된다면 좋지 않은 선택이다. 바베큐 소스 2티스푼에는 60칼로리와 13g의 설탕이 들어있다. 4. 크림 치즈 아침 식사로 갓구운 베이글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바르게 되면 칼로리가 급상승한다. 대신 '리코타 치즈'나 '코타지 치즈'가 크림치즈를 대신할 만한 좋은 선택지로 알려져있다. 적은 칼로리와 적은 지방에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 5. 마요네즈 점심으로 간단하게 먹은 샌드위치에도 필수적으로 들어있는 이 마요네즈는 계란과 기름이 주 재료로 대부분 지방으로 만들어졌다. 1티스푼에는 90칼로리와 10g의 지방이 들어있고 다른 영양소는 사실상 찾아보기가 어렵다. 마요네즈가 꼭 필요할 경우에는 최대한 얇게 펴바르고 머스타드나 허브, 채소 등을 섞자. 6. 간장 간장은 칼로리나 지방, 설탕의 양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문제는 나트륨이다. 1티스푼에 밥만 넣어도 600mg의 나트륨이 체내에 흡수된다. 나트륨의 과다 섭취는 고혈압 등의 증세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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