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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운 문화생활 , '서울 연극제' 27일 개막

  문화생활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문화소비를 할 수 있는 행사가 찾아온다. 서울 대학로  인근 공연장에서 4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37일간 열린다. 이번 서울연극제는 40회를 맞아 '낙타상자', '데모크라시', '공주들' 등 공식 선정작 10편이 연속적으로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 등에 오픈 될 예정이다.   2019년에 4월에 열리는 40회인 '서울 연극제'는 남북통일과 민주주의 , 성매매, 인간 관계, 트라우마, 세대갈등, 트라우마, 하층민 약탈등 많은 카테고리를 담는 연극제다. 서울 연극제 예술감독인 남명렬은 지난 5일 간담회에 "공식 선정작은 현시대에 민감하게 질문을 던질 수 있고, 연극 예술적으로 완성도있는 작품을 제작 할 수 있는 극단은 어디인가를 고민해 선발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연하는 작품중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으로 동아연극상 등 주요 연극상에 훌륭한 작품분석과 지도력으로 로 연극상을 받은 고선웅 연출이 참여하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낙타상자'와 극단 대학로극장의 이우천 연출의 '중첩'등 초연 작품이 조명을 받고있다 .   심사위원 5명이 직접 평점을 매기는 서울연극제는 경연 형식으로,  최고의 대상 작품은 1,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6월 2일 페막식에서 대상과 우수상, 연출상 , 희곡상 등 총 9개의 부문 시상과 100인 관객평가단이 뽑은 '관객평가단 인기상'도  주어지게 된다.   서울 시민들의 참여를 끌어올리기 위해 4월27일 오후 5시 '대학로의 낮과 밤'을 주제로 한 개막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들과 배우가 함께하는 '희곡 읽기', '토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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