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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다시 해보고 싶은 고전 RPG 게임들 2

머털도사2 천년의약속 (2000) 머털도사 시리즈1의 후속작품이며,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지만 기대에 못미치는 완성도를 보여준 게임이다.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1998) 창세기전의 외전1편 서풍의 광시곡이다. 창세기전을 떠올린다면 역시나 탄탄한 스토리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 이에 그래픽과 BGM까지 모두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자주 출몰하는 몬스터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방대한 맵들은 유저로 하여금 지루하게 느껴지게 만들었다. 창세기전 외전2 템페스트 (1998) 서풍의광시곡이 인기를 끌자 8개월만에 출시 된 후속작품 템페스트이다. 짧은기간동안 만들어져서 그런지 버그와 스토리에도 엄청난 흠집이 남겨졌다. 외전과 비슷한 그래픽과 인터페이스 마저 유저들에게 혹평을 받았던 게임이다. 파랜드 택틱스3 전설을 계승하는 자 (1999)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파랜트 택틱스 시리즈 1,2의 후속작품이다. 원제는 파랜드 오딧세이이며, 국내로 수입되면서 게임회사의 상술로 인해 파랜드 택틱스3로 바뀌었다. 확 달라진 전투방식과 스토리의 개연성이 없어서 기존의 파랜드 택틱스의 재미를 기대했던 유저들에게 엄청난 실망을 안겨줬다. 파랜드 택틱스4 (2000)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3과 스토리어가 이어지며, 기존의 전투방식을 들고왔다. 게임의 자유도가 거의 없다시피 설계되있으며, 노가다 위주의 게임으로 변질되어 흥행에도 실패했다. 씰 RPG (2000) 재미는 있었지만, 유저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게임이다. 다이어리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어 이벤트 진행에 따라서 다이어리를 읽을 수 있었는데 그 내용이 재밌다는 평이 있다. 씰 온라인으로도 등장하였던 게임. 녹스 (2000) 디아블로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액션 롤플레잉이라고 알려져있지만, 롤플레잉보다는 액션성에 비중이 더 높은 게임이다. 그란디아2 (2000) 그란디아 시리즈1의 후속작이며, 게임자체는 훌륭하다는 평이 많았으나 버그와 번역이 잘 안되있어서 흥행하지는 못했다. 제노에이지 플러스 (2001) 풀더빙된 성우 음성이 포함되어 있고, 게임성이 괜찮은 RPG. 오글거리는 스토리가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일의 게임이다. 마그나카르타 (2001) 출시하기 전 3D 그래픽이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었으나, 출시 이후 버그와 함께 사라져버렸다. 게임에 대한 평은 거의 찾아볼 수 없고 오로직 버그가 게임의 내용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버그로 만들고 버그로 망한 게임. 쯔바이 (2001)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는 게임이며, 기술과 보스마저 아기자기하다. 숨겨진 요소가 의외로 많았고, 전투방식 또한 자유로웠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던 게임 중 하나이다. 나르실리온 (2002) 깔끔한 그래픽과 액션 롤플레잉 게임의 전투방식을 가지고 나왔던 게임이다. 하지만 캐릭터간의 밸런스가 매우 불균형했고,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캐릭터들은 전부 AI로 움직였다. 육성이 굉장히 까다로웠던 게임인 만큼 불만이 많았던 게임이다. 어스토니시아 스토리R (2002) 손노리 게임의 명작 어스토니시아의 스토리를 리메이크하여 만들어진 게임이다. 게임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워 유저들의 진입장벽이 높았다. 퍼스트퀸4 (1994) 여러국가와 동맹을 맺어 전투를 벌이는 게임 퍼스트퀸. 1994년에 출시 된 게임치고는 방대한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다. 전직 시스템과 부대단위의 전투, 동료수집, 숨겨진 이벤트 등 방대한 시스템들은 오히려 라이트 유저들에게는 독이 되었다. 매니아들에게는 아직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다. 용의기사2 (1995) 1995년도에 출시 된 게임이며, 방대한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이다. 전직 시스템과 숨겨진 루트, 다양한 동료 수집과 같은 특징들은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했다. 용기전승 플러스 (1996) 영웅전설과 파랜드 택틱스와 함께 등장했던 게임으로 큰 성과를 거둔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버전도 출시되었고, 탄탄한 스토리와 다양한 이벤트 씬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받은 게임이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1997) 이스2 이터널과 같이 몸통박치기를 통해 전투를 진행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여러 서브 미션들과 함께 스토리를 진행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파랜드 택틱스5 파랜드 심포니 (2002)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 4에 비해 훨씬 높아진 난이도를 가지고 출시되었지만, 전작과 전혀 이어지지 않는 스토리로 유저들에게 더욱 멀어져만 갔다. 파랜드 택틱스 FX (2003) 맨 엣 워크2가 원제이며, 19세 이용가로 출시되었다. 한국으로 수입될 때 파랜드 택틱스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작품이었지만 파랜드 택틱스의 시리즈로 이름을 지어 상술의 끝을 보여준 게임. 한국판에서는 19금 부분은 전부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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