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함께 게재된 영상에는 벚꽃 모양으로 물든 열쇠고리, 팬시류, 머그잔, 휴대폰 케이스 등 이전 시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이 포함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2017년 처음 출시된 '봄봄 시리즈'는 발매 일주일만에 전체 품목의 50%가 완판됐다.
다이소 측은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는 것을 확인하고 다음시즌인 2018년에는 제품을 전년 대비 4배 가까이 확대한 110여 종을 출시하게 됐다.
하지만 그 역시도 7일만에 50%가 완판되며 대박행진을 이어갔다. 올해도 어김없이 출시 예고 글이 올라오자마자 소비자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이소 측은 '봄봄시리즈 2019' 공식 런칭일은 2월 15일이며, 매장별 상품 입고 시기가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지금까지 공개된 벚꽃시리즈 2019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