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카우나스 주에 사는 한가는 대형 목양견 코몬도르다.
반려인 긴타레 베르타우스키에나는 최근 호수에서 헤엄을 치는 한가의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SNS에 게재했다.
한가는 물 속으로 천천히 들어가 개헤엄을 치는데 이 모습이 흡사 대걸레가 물 위에 둥둥 떠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
자신의 모습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가는 유유자적 수영을 즐겼다.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주에 사는 한가는 대형 목양견 코몬도르다.
반려인 긴타레 베르타우스키에나는 최근 호수에서 헤엄을 치는 한가의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SNS에 게재했다.
한가는 물 속으로 천천히 들어가 개헤엄을 치는데 이 모습이 흡사 대걸레가 물 위에 둥둥 떠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
자신의 모습을 아는지 모르는지 한가는 유유자적 수영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