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개그 공개 콘서트의 원조이자 수 많은 코미디언들을 배출해낸 개그콘서트.
다량의 유행어들을 제조했으며, 많은 예능프로그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개그프로그램이다.

수 많은 예능인들을 탄생시키는 무대가 되었으며, 개그맨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보장해줬다.
개그와 예능프로로 나아갈 신인 개그맨들을 계속 출연시키고 있으며, 현재 개그콘서트는 TV예능사라고 불릴정도다.

대한민국의 예능은 무한도전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얘기가 들릴 정도.
프로그램의 내,외적 모습과 시스템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끼친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예능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매주 새로운 주제를 통해 특집이라는 이름으로 묶어냈다.
무한도전의 리얼리티한 요소들과 캐릭터들은 단숨에 대세가 되었으며, 여러 예능프로그램들이 만들어지는 데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나영석 사단의 시작이며, 최고 시청률 43%를 기록했던 프로그램 1박2일.
케이블채널과 시청방법들이 다양하게 늘어나면서 지상파의 평균 시청률은 날로 떨어졌었는데, 평균 시청률 40%를 돌파했던 프로이다.

1박2일 전성기 당시 일요일 저녁 본방사수는 너무나도 기본이었으며, '복불복'은 유행어를 남아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다.
1박2일을 연출했던 나영석 PD는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연출하며 케이블 예능 시청률의 역사를 다시 쓰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