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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피부도 늙는다, 피부 노화 낮추는 것은?

  햇볕이 강렬한 7~8월에는 체력뿐만 아니라 여름에는 피부도 지치게 된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꼽히기도 한다. 자외선이 강해지면서 피부 진피층의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파괴돼 기미와 잔주름이 생기게 된다. 잘 먹으면 피부 노화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잘못 먹으면 피부 노화가 오히려 빨라진다고 한다. 그럼 어떤 음식을 먹어야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을까 알아보겠다.   베리류(블루베리, 크랜베리, 라즈베리 등) 는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비타민 C와 E,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한다. 삼성서울병원 건강정보에 따르면, 베리류는 세포 파괴와 노화의 원인 활성산소를 중화해 각종 심혈관질환, 퇴행성 만성질환, 암 등을 예방한다. 뇌를 보호해 기억력을 유지하는 등 다양한 노화 현상도 예방한다. 특히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합성을 높인다고 한다. 지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대표 채소가 바로 시금치이며, 이 안에는 비타민B군과 C,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 조직의 재생능력을 돕고 검버섯과 기미 등 색소 침착을 막아주는데 도움을 준다. 살균작용을 하는 엽록소가 들어있어 피부 탄력을 높이고 피부 트러블을 방지한다.   걱은 항산화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해 콜라겐 생성과 잔주름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영국 맨체스터대와 뉴캐슬대 공동연구팀은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유발될 수 있다.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라고 말했다.   아보카도 안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E는 항산화물질로 피부 탄력을 유지해주면서 노화를 예방해준다. 특히 비오틴이 많이 들어있어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나 모발, 손발톱 등에 수분을 공급해줘 도움이 된다.  그 외에 비타민E, B2, B6와 미네랄, 필수 지방산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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