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미니어처 기획팩'은 처음처럼 120ml 용량 12병이 멀티박스에 담겨진 패키지로 2만5천개 수량으로 제작된 한정판이다.
해당 패키지는 대형마트 기준 소비자가격 1만2000원으로 출시됐다.
롯데주류는 최근 혼술 시대가 도래한 반큼 소용량 제품이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며,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착안해 신제품을 기획했다.
패키지의 디자인은 신진 디자이너 서경식 그래픽 디자이너와 협업했다.
'처음처럼' 라벨의 까치와 새싹을 캐릭터화 한 후 이를 활용해 사계절의 특징을 라벨에 담아낸 것.
롯데주류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처음처럼'을 통해 재미, 그리고 특별한 감동을 동시에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젊은 감성의 디자인아트가 접목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