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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팬이라면 '눈물샘 자극'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어벤저스 핵심 실제 촬영 모습 공개'

5월 10일 전 세계적인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명장면의 실제 촬영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에 업로드했다. 업로드한 게시물 사진에는 영화 촬영용 카메라 3대 앞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구를 구하기 위한 희생의 눈빛, 지나간 기억, 심경들이 복잡함에 섞여 카메라에 담겨 있다. 이 장면은 영화의 결정적인 장면이자 후반부의 피날레다. 그의 눈빛 만으로 영화를 다시 보는듯한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게시글과 함께 '#TeamStark #thankyou #3000'이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달아 더욱 감정에 감동을 더하고 있다. 배경을 모두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하기 위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린 스튜디오에서 상대 배우 없이 이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지난 5월 7일 미국 매체 시네마 블렌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마지막 장면을 촬영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의하면 로버트는 "Im iron man"의 대사를 넣어 다시 촬영하기까지 큰 망설임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당시 "(재촬영에 대해서) 나 스스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나는 토니가 죽어야만 하는 그때의 그 상황과 그 감정을 다시 느껴야 하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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