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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힐링 공간 '슬라임 카페', 핫플레이스로 급 부상

슬라임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가 '슬라임 카페'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슬라임 카페'가 비즈와 글리터등 다양한 재료로 구성돼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핫플레이스에 등극했다. 슬라임은 손으로 만지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려 학생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힐링 놀이 아이템으로 통한다. 이에 따라 최근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슬라임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슬라임 카페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슬라임 카페에서는 기본 베이스 슬라임에 스팽글, 비즈, 글리터, 파츠 등 다양한 재료들을 고를 수 있고, 향과 색깔을 추가해 나만의 특별한 슬라임을 만들 수 있다. DIY슬라임 재료를 준비하기 번거롭고 끈적거리는 형태 때문에 집에서 만들기에는 꺼져지는 이유로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카페를 찾고 있다. 아울러 젊은 층까지 슬라임 만들기를 취미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DIY슬라임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다. 홍대나 강남 같은 서울 번화가는 물론 최근에는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은 지방의 중심 상가에도 슬라임 카페가 속속 생기고 있다. 이 같은 슬라임 카페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또한 뜨겁다. 한 유튜버가 올린 '슬라임 카페' 탐방 영상의 조회수는 180만회를 넘어섰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두 녀석이 슬라임 카페에서 2시간 동안 15만 원을 썼다", "초딩들의 성지, 오픈할 때 왔는데 대기 1시간" 등 슬라임 카페에 대한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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