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처음으로 매운맛을 선보인데 이어 올해 치즈맛을 적용한 '삼양라면 콰트로치즈'를 통해 젊은 세대까지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양라면 콰트로치즈는 삼양라면 특유의 햄맛에 한국인이 선호하는 모짜렐라, 체다, 까망베르, 고다치즈 등 네 종류의 치즈를 넣어 느끼자히 않고 부드러운 치즈라면을 절묘하게 구현했다.
후첨 분말스프에는 치즈가 27.6% 함유되어 있어 고소하면서도 풍부한 치즈맛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제품 패키지에는 1020세대에게 사랑받는 카카오프렌즈 무지와 콘 캐릭터를 적용해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삼양식품 관게자는 "삼양라면 고유의 맛과 디자인에 변화를 주면서 트렌디한 이미지를 더했다"며 "원조, 매운맛, 콰트로치즈 세 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삼양라면의 소비자층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