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박해미, 황민 요구에 '위자료' 지급...피해자 보상 위해 집까지 팔아

배우 박해미가 '음주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전 남편 황민에게 위자료를 지급한 사실이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이진호 기자싱카'는 최근 박해미의 측근 A씨와의 전화를 통해 "특별한 수입이 없는 황민이 협의 이혼을 해줄테니 위자료를 달라고 요청했다"는 뒷이야기를 밝혔다. 황민의 요구에 박해미가 이를 승낙했으며 현재 일부를 지급했다. 정확한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또한 "박해미는 황민의 음주 사고 피해자들에게 위로금과 보상금을 모두 지급하기 위해 집까지 내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A씨는 "집이 곧 팔릴 예정이다. 박해미가 황민을 대신해 모든 것을 보상했다. 그런 상황에서 황민에게 위자료까지 챙겨준 셈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구리시에 있는 집을 내놨는데 다 갚고 정리하면 빈털터리가 될 거다. 일부 짐만 가지고 아들과 같이 보증금 월세로 이사간다고 하더라"며 박해미의 최근 상황을 전했다. 박해미의 전남편 황민은 지난해 8월 경기도 구리시 토평동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다. 이에 동승자 2명이 숨졌으며 황민과 박해미는 결혼 25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