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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유리·납이 장난감?!"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장난감 TOP8

8위 : 길버트 유리 제조 세트 (1920~1930) 아이들이 실제로 유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교구 세트다. 입으로 유리를 불어서 직접 작품을 만들 수 있는데 썹씨 1000도가 넘는 온도로 유리 모양을 잡아줘야 하는 장난감이다. 7위 : 길버트 납 주조 세트 (1920~1930) 아이들이 직접 납을 녹여서 모형 군대나 군사들을 제작할 수 있는 세트다. 납을 손으로 만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장난감이다. 6위 : 스티븐스 모형 기관차 (1843) 실제 증기 동력을 이용해 등유나 알콜로 움직이는 모형 기관차 장난감이다. 움직일 때 마다 집안 곳곳에 등유와 알콜이 새어나와 불이 붙을 경우 말 그대로 불길을 달릴 수 있는 기관차. 5위 : 파워마이트 장난감 공구 세트 (1969) 모형만 공구가 아닌 실제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구세트로 아이들이 잘못 가지고 놀 경우 손이 잘릴 수 있는 무시무시한 장난감이다. 4위 : 작동이 되는 장난감 다리미와 오븐 (1930~1940) 어린 아이들이 직접 오븐으로 쿠키를 굽고 다리미로 옷도 다릴 수 있는 장난감이다. 하지만 그만큼 열에 대한 노출이 크기 때문에 다치는 어린이들이 많았다. 3위 : 길버트 화학 세트 (1920~1940) 길버트사에서 제작한 장난감으로 아이들이 직접 화학 실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세트다. 독성은 물론이고 불이 날 수 있는 '과망 간산칼륨'과 폭탄을 제조할 수 있는 '질 산 암모늄' 등 56가지 화학 약품을 어린이 장난감으로 제작했다. 2위 : 오스틴 매직 피스톨 (1950) '매직 크리스탈', 즉 탄화 칼슘을 물과 섞어 화학 반응을 일으켜 플라스틱 공을 날리는 장난감 권총이다. 1위 : 방사선 에너지 실험실 (1950~1960) 아이들에게 방사선 실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구 세트다. 제작한 곳은 역시 길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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