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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모양'에 따른 복부 비만 해결법

윗배가 볼록한 경우 윗배는 소화기관 중에서도 위장과 십이지장의 순환기능이 반영되는 장소다. 따라서 윗배가 많이 불러있는 경우 이 부위에 과한 에너지가 가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주로 윗배가 많이 볼록한 사람들은 고기나 지방 등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좋아하는 경우다. 이런 사람들은 배가 고플 때 속쓰림이 심하며 뱃속에서 꾸르륵 거리는 소리가 많이 난다. 또한 두피나 얼굴이 지성인 경우가 많아 비듬이 많고 얼굴에 기름기가 껴있는 경우가 많다. 비교적 정적인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 신경쓰는 일에비해 외부활동량이 매우 적어서 적게 먹는다 생각해도 뱃살이 비교적 잘 안빠지는 케이스다. 이런 체질의 사람들은 첫번째로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철저하게 피해야 한다. 또한 굳이 고기류를 먹고싶을 때는 굽거나 튀긴 형태의 고기보다는 삶거나 찐 조리법을 사용해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식사는 가능한 규칙적으로 하되 만일 식사시간을 넘길 경우 그 끼니는 거르고 다음 끼니때 식사를 하도록 한다. 아랫배가 볼록한 경우 아랫배는 주로 대소변의 이상반응이 반영되며, 동시에 여성의 경우 자궁의 순환상태가 드러나는 곳이기도 하다. 즉, 아랫배가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불러있는 경우, 방광과 대장의 소통상태가 좋지 않으므로 방광염에 자주 걸리거나 변비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의 경우 생리혈에서 덩어리가 많이 보이고 하체 쪽에 멍이 잘 생기는 등의 반응이 잘 나타난다. 아랫배가 나온 사람들은 대변의 상태를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따라서 식이섬유의 섭취를 늘리고 유산균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면서 매실차 등을 마셔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준다. 자궁의 혈액순환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배란통이나 생리의 양을 항상 체크한다. 만약 스스로 조절하기 힘든 배란통, 즉 생리 7~10일 전에 생리전 몸의 반응을 감당하기 힘들다면 이땐 꼭 진료를 통해 현상이 조절가능한 범주에 들도록 치료를 받자. 또한 생리양 역시 6~7일 정도가 정상인데 5일 미만이거나 10일 이상 하는 경우 자궁내막 순환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이므로 의사의 진료를 통해 자궁의 순환상태를 개선시켜야 아랫배에 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옆구리에 살이 많이 쪄있는 경우 옆구리에 살이 많은 경우는 대부분 호흡 기능이 정상보다 짧은 경우다. 옆구리의 살은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상복부의 소화기 운동이나 하복부 장의 연동운동 등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이다. 이곳은 특이하게도 우리가 기본적으로 행동하는 호흡량에 절대적으로 의존한다. 즉 평소 호흡량에 따라 옆구리 살이 움직이게 되는데 만약 호흡량이 적은 사람의 경우 옆구리 운동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셈이다. 호흡량이 점점 커지게되면 옆구리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옆구리 살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시간에 5분 이상씩 큰 호흡을 내쉬는 운동을 해주자. 큰 호흡을 통해 호흡이 복부와 옆구리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며, 허리를 곧게 펴는 행동 역시 옆구리살을 없애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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