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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을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까? 고인물편

1, 아그리콜라 (추천인원 1~5인) 농경 보드게임의 최정상을 찍은 아그리콜라. 흑사병이 휩쓸고간 황폐해진 유럽에서 농촌의 재건을 위한 농부들의 삶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자원을 채집하고 작물을 키워내며, 양과 소 등 가축들을 키우며 성장해나가는 게임이다. 나무와 흙과 같은 자원과 더불어 화로와 제작소 등 다양한 설비에도 신경을 써줘야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게임이다.   2, 푸에르토리코 (추천인원 2~5인) 무역게임으로 유명한 푸에르토리코. 스페인의 식민지 개척을 배경으로 한 게임이며, 총독이 되어 푸에르토리코라는 식민지를 개척해야 한다. 첫 플레이어의 직업 선택에 따라 모든 플레이어의 게임 동향이 달라지며, 작물을 독점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등 많은 컨텐츠들이 존재한다. 전략을 최대한 잘 세워 변수가 많은 게임의 흐름에 따라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한다. 3, 황혼의 투쟁 (추천인원 2인) 소련과 연합군의 소리없는 전쟁을 다룬 보드게임이다. 2차 세계댜전이 끝난 후 냉전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전세계를 배경으로 한 게임을 2명이서 플레이한다. 게임내에서 실제 역사적인 사건과 관련된 오브젝트사 상당히 존재하며, 유명 인사들과 관련된 카드들도 존재한다. 서로의 턴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각 턴에 단 한장의 카드만 사용할 수 있다. 플레이어가 사건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강제로 역사적인 사건이 발동되며, 그에 따른 플레이를 진행해야 한다. 점점 넓어지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용해 승리를 쟁취하는 자는 누구일까? 4, 데드 오브 윈터 (추천인원 2~5인)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좀비와 추위로 부터 생존해야 하는 게임. 모든 게임 수단은 '협력'을 기본으로 진행하며, 공동으로 달성해야 할 목표도 존재하기 때문에 각 플레이어들의 합동심을 필요로 하는 게임이다. 개인목표 또한 존재하며, 달성하지 못할 경우 게임에서 패배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협력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지만, 게임 내에 숨어있는 스파이로 인해 자신의 동료들을 완전히 믿어서는 안된다. 여러장이 존재하는 상당수의 카드와, 챕트로 나뉘어져 진행되는 시나리오, 각양각색의 캐릭터들과 스킬들로 인해 난이도가 어려운게 특징이다. 5, 테라포밍 마스 (추천인원 1~5인) 화성에서 식민지를 개척해 나간다는 배경의 게임. 플레이어는 화성을 지구처럼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게 주 목표로 설정된다. 하지만 화성은 지구와 다른 환경이기 때문에, 관리해야 할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어려운 난이도로 많은 보드게이머들에게 유명하다. 플레이어들은 업적을 달성하며, 화성을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개척해 나가야하는데 플레이어들 서로간의 경쟁구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들을 필요로 한다. 테라포밍 마스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대회도 많이 열리는 유명한 게임이다. 6, 쓰루 디 에이지스 (추천인원 2~4인) 자신의 마음대로 문명을 발전시키는 보드게임  쓰루 디 에이지스. 초보자가 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으므로, 항상 설명서를 읽어보며 게임을 해야한다. 플레이어와의 전쟁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정치와 생산 등 여러 작업등을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높은 난이도로 추천되고 있다. 흡사 게임 '문명'과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나름대로의 진행방식이 독특하여 많은 보드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게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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