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8월 11일 팬커뮤니티 광야클럽에는 "보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하며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는 공지문이 게재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보아는 회복에 전념한 후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뛰어난 라이브, 춤 역량으로 '아시아의 별'로 군림한 보아는 2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되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스맨파)에 심사위원 격인 파이트 저지 역할로 출연한다.
앞서 지난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에서 중심축 역할을 확실하게 해낸 만큼 '스맨파'에서 이어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은 보아 확진 관련 공지문 전문.
BoA 관련 안내 말씀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BoA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하며, 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지난 10일 집계기준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15만명을 돌파 했으면 총 확진자 역시 2천만영을 넘어서며 그 확산세가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