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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불러오는 볼빨간사춘기, '나만,봄'

금일 오후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볼빨간 사춘기의 새 미니앨범 '사춘기1 꽃기운' 발매 기념  쇼케이스 행사가 진행됐다. 볼빨간 사춘기는 지금까지'썸 탈 거야'  '우주를 줄게' '좋다고 말해' '남이 될 수 있을까' '사춘기' '여행' 및 빅히트 곡을 내온 볼빨간 사춘기는 올해 봄 차트를 사격개시한다. 볼빨간 사춘기는 높은 인기에 적응이 됐는지 여유를 즐기는 듯 보였다. "1위할 때마다 당연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선물처럼 감사했고, 이번에도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새 앨범 발매 인터뷰로 "오랜만에 앨범을 들고 나왔는데 떨리고 긴장된다. 1년 만의 컴백이라 설렌다. 봄 기운이 가득한 앨범" 이라고 전했다. 타이틀곡은 무려 3곡이며 그 가운데서 메인 타이틀곡은 바로 '나만, 봄 ' 이다. 제목에 두 가지 뜻이 담겨져 있는데, "욕심을 많이 부려서 그런지, 좋은곡이 많아서 그런지 타이틀곡이 3곡 이에요 그 중 메인 타이틀곡이 '나만, 봄'이다. 봄 느낌의 곡이고, 두 가지 뜻이 있다. 첫 째는 좋아하는 그 사람이 자신만을 봐 줬으면 하는 욕심을 담은 '나만, 봄' 이며, 두 번째는 그렇기에 나만 갖고 싶은 '나만, 봄' 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금일 오후 6시에 볼빨간 사춘기는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곡을 들은 누리꾼들은 "노래 소름돋아~~",  "너무좋다..", "역시 믿고듣는 볼빨간 사춘기 이번 앨범도 넘 믿듣이다 취향소나무라 그런가~~", "음색 너무 깡패 아닌가요 ㅜㅜㅜㅜ 뜨끈뜨끈 눈물 날 것 같아 ㅜㅜ",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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