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톱 밑
손톱 밑에는 이물질, 때, 기름기가 쉽게 낀다. 이렇게 끼게 되는 이물질은 잘 빠지지 않아 손톱 속에서 부패한다.
꼬릿꼬릿한 냄새를 풍기고 싶지 않다면 손을 씻을 때 손톱 밑까지 꼼꼼하게 잘 씻어주자.
2. 배꼽
배꼽은 주름이 많아 때가 끼기 쉽다. 샤워를 할 때 배꼽 속까지 씻지 않으면 때가 물에 불어 그대로 남아있다가 마르는 과정이 반복된다.
내 몸 어딘지 모르게 냄새가 난다면 배꼽일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3. 귀 뒤
귀 뒤는 피지샘이 발달하여 제대로 씻지않으면 냄새가 날 수 있다. 귀걸이 때문에 생기는 진물, 흉터 또한 냄새의 원인이 되니 잘 씻는 것이 좋다.
4. 인중
인중은 콧구멍 바로 아래에 있어 코 주변의 피지샘 냄새가 인중으로 올라온다. 피지샘 주면의 유분을 잘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