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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예약 판매 하루만에 매진

삼성전자에서 공개한 최초의 폴더플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가 미국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지 하루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새로운 스마트폰 폼팩터인 폴더블폰에 대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폴더를 택한 셈이다. 13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미국 법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 폴드의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음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매진에 대해 "추가적인 예약판매와 관련해 추후 공지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갤럭시 폴드란 삼성전자 최초이자 미국에서 최초로 출시된 폴더블 폰이다. 앞서 중국기업 로욜이 폴더블폰인 '플렉스 파이'를 선보였으나 중국에서만 출시됐다. 갤럭시 폴드는 초기 물량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긴 했지만 예약 판매 하루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새롭게 등장하는 폴더블폰에 대한 완성도에 대해 불확실성을 가지고도 이를 택했기 때문. 갤럭시 폴드는 오는 26일 미국에서 공식 출시된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폴드 4G모델 출고가는 1980달러(한화 약 222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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