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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식물원 개장, '축구장 70개 규모'

5월 1일 국내 최초 보타닉 공원 '서울 식물원'이 개장했다. 3100여 종의 식물들을 관람할 수 있는 초 거대 규모인 식물원이며, 도심 속의 숲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작년 2018년 서울 강서구 마곡 동로에 위치한 서울 식물원은 임시 개장한 뒤, 지난 3월부터 내부 보완을 위해 2달간 온실 입장이 제한됐었으나 1일부로 정식 개장하여 서울 식물원은 전체 관을 모두 관람이 가능하다. 서울 식물원은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된 '보타닉공원(Botanic Garden+Park)'이며, 총면적 50만 4000㎡으로 축구장의 70개 규모며, 전체 면적 10만 6000㎡가 식물원이다. 공간은 '열린숲', '주제원(온실, 주제정원), '호수원', '습지원' 등 총 4개로 구성되며, 개원 당일부터 식물원 구간인 '주제원'에 한해 유료로 운영되고, 공원 구간(열린숲, 호수원, 습지원)은 연중 무료 이용(24시간)이 가능하다. '주제원'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사진 연합뉴스) 다음 달 6월 2일부터는 제로 페이 결제도 가능하며 2019년 말까지 제로 페이 결시 30% 할인(성인 기준 이용요금 3500원) 혜택이 제공되며 6월 11일~12일 정식 개원에 따른 축하행사로 열린 숲 '진잎 광장'에서 공연, 체험 등 행사가 펼쳐진다. 가장 주목해야 할 행사는 '플라워카펫'이다 11일부터 26일까지 메리골드, 알리움, 루피너스, 라벤더 및 20여 종의 봄꽃 5만 주가 진입광장 250m를 수놓게 될 예정이다. 진행기간 동안 '플라워마켓;에서 식물 문양의 의류 액세서리를 착용한 방문객들에게는 '종이봉 투화분(일 3000개 한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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