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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튤립축제 '태안 세계 튤립축제' 개막,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이 찾아온 와중에 '태안 세계 튤립 꽃 축제'가 4월 13일에 본격적으로 개막해 5월 12일까지  진행이 된다. 19일 오전 경 포털사이트 상위권 검색어에 '태안 튤립축제'가 올라오며 주목을 받았다. '2019년 태안 세계 튤립 축제'는 WTS 세계 5대 튤립축제에 2015년에 이어서 2017년에도  선정되며 지금까지 3번 선정되는 쾌거를 지녔다. 5대 대표 튤립축제 도시는 대한민국 태안, 호주 캔버라, 미국 스캐짓밸리, 인도 스리나가르, 터키 이스탄불이다. 이번 축제는 30일간 진행이 되며, 월드 페리 보릿, 키코 마치, 퍼플 플래그 외 200여 품종의 다양한 튤립을 선보인다. 축제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꽃밭에 들어가 촬영할 수 있는 아름다운 포토존을 기획했으며, 대형 서치 전등으로 밤에 방문하는 관객들에게도 낮과 마찬가지로 튤립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반려동물도 입장을 할 수 있어서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또한 아름다운 튤립들의 구경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VR 체험·하바리움 볼펜 제작·점토 비누 만들기·가수  초청 공연·빛 축제 등의 많은 진행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의 태안 세계 튤립 축제는 '봄의 화원, 추억을 이야기하다'의 테마를 지닌다. 지난 2002년과 2009년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가 열린 꽃지 해안공원에서 광활하게 펼쳐진 바다와 수백만 송이의 튤립을 만날 수 있다.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튤립축제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은 밤 11시까지다. 입장요금은 성인 12,000원 만 65세의 어르신과 외국인은 10,000원, 청소년(만 36개월~만 18세) 9,000원, 국가유공자 ·장애인·군인 1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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