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의 충격으로 K7승용차는 거꾸로 뒤집히는 등 A군이 타박.상 등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의 측정 결과 A군은 만취 상태인 0.136%으로 나타났다.
무 면허 상태에서 음.주 운전을 한 미성년자 A군은 아버지가 가입해 둔 자동차 보험도 적용받을 수 없는 상태다.
사고를 당한 포르쉐는 차축이 틀어지는 등 크게 파손된 상태로 약 1억5천만원 가량의 수리비가 나올 것으로 예측됐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