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에는 "고객의 개인정보 일부가 침해된 사실을 인지했으며 방송통신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유지해 대응하고 있다"는 사과문을 볼 수 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 아이디,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비밀번호 등이다.
스카이에듀는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한 안내 및 사과 말씀'을 통해 "회원별로 개인정보 유출범위가 다르며 비밀번호는 암호화된 상태라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정보유출 여부는 홈페이지에서 이름과 아이디를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스카이에듀는 "가입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며 개인정보보호에 더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입장문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