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승리, 논란 중에도 '의경' 시험 응시...오늘(8일) 중간합격자 발표

빅뱅 승리가 의경 시험에 응시한 사실이 밝혀졌다. 8일인 오늘 중간 합격자가 공지된다. 한 매체의 취재 결과 지난 2월 제 364차 서울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승리가 운전병 특기자로 응시한 사실이 알려졌다. 승리는 지난달 중순 의경 선발시험 적성 및 신체, 체력검사를 받았고 오늘인 8일 중간합격 여부가 발표된다. 적성·신체·체력검사에서 합격한 중간합격자는 오는 12일 공개추첨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가려진다. 현재 승리는 자신이 홍보이사로 참여했던 서울 강남 클럽 버닝선을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연일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경찰에 자진 출석해 피내사자 신분으로 밤샘 조사를 받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왜 하필이면 의경 시험에 응시했을까 하는 의문이 당연히 제기될 수 밖에 없다. 이는 상반기 현역 입대를 앞둔 승리가 해외 콘서트 등 남은 일정을 고려해 입영 시기가 미리 정해지기 때문에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두준 등 의경 시험에 응시를 했다가 최종 추첨에서 떨어진 몇몇 연예인들이 드라마 촬영 중 갑자기 입대를 하는 난처한 상황이 발생한 바 있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