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승리, 의경 포기하고 2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버닝선 등으로 연예계 논란의 중심에 선 빅뱅의 승리가 의경을 포기하고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승리는 최근 현역 입영통지서를 받았으며 오는 25일 충남 논산 신병훈련소로 입소해 현역으로 군복무하게 된다. 이날 승리는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승리 측 관계자는 이날 앞서 보도된 서울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시험에 대해서는 "지난 1월께 응시한 것은 사실이나 정서를 감안해 이미 오래전 포기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앞서 조사를 성실히 받았고, 입대 전까지 추가 경찰 소환 계획이 있다면 출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7일 오후 9시 승리는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클럽 버닝선에서 벌어진 다양한 의혹들에 대해 8시간 30분 가량 조사를 받았다. 승리는 이날 모든 혐의를 부인하면서 "조사 결과를 기다려주시길 바란다. 언제든 다시 불러주시면 추가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하 빅뱅 승리 입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승리는 3월 25일 육군 현역 입대 예정입니다. 승리 본인을 통해 확인 결과, 지난 1월 7일 서울지방경찰청 의무경찰 선발시험에 지원한 사실이 있으나,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만약 중간 합격자 발표 결과 합격하더라도 이를 포기하고 현역 입대할 예정입니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