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기>

(최초의 디지몬 깜몬)
디지털 월드는 컴퓨터가 보급되면서 만들어진 가상세계인데, 이 가상세계에는 인공지능 생명체들을 만들고 있었다.
가장먼저 데이터종이 만들어졌으며, 네트워크의 보급화로 인해 데이터종의 변이나 다른 외부 바이러스로 인해 바이스러스 종도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항수단으로 백신종을 만들어 디지몬이 처음 등장했다.
이렇게 디지몬들이 생겨나게 되었지만, 디지몬들은 '진화의 의지'와 '비진화의 의지'로 서로 대립하게 되었고, '비진화의 의지'를 가진 디지몬들은 진화할수록 용량이 커지게 되었다.
용량이 커질수록 오히려 디지털 세계를 위협한다는 이유로 전쟁을 벌이게 된다.

(초기 테이머 5명과 그들의 파트너)
디지털세계는 곧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인간세계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바로 이들이 공식적으로 '첫번째로 선택받은 아이들'이라 불리게 된다.

(지겹도록 등장한 밀레니엄몬)
이들은 '비진화의 의지' 디지몬들의 대장격인 밀레니어몬을 쓰러뜨리게 되지만, 90년대에 가속화가 진행된 컴퓨터의 발전은 디지몬 세계를 통제불능으로 만들게 된다.

5명의 아이들의 디지몬은 4성수와 황룡몬으로 진화하여 디지털 월드를 수호하고 조율하게 된다.
<고대기>
한편 다른 지구에서는 태고시절에서 고대시절로 넘어가게 되며, 디지몬들은 서로 자신들의 종이 생겼다.
이번에는 디지몬들이 '인간형 디지몬'이냐 '야수형 디지몬'이냐에서 갈등이 극심화 되어, 두 종족은 전쟁까지 치르게 된다.
이 때, 4성수들은 자신들이 움직이면 오히려 세계의 균형이 무너진다는 이유로 지켜보기만 한다.

그 때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루체몬이 나타나 전쟁을 멈추고 디지몬들의 영우이 되지만, 루체몬은 전쟁을 종식 시켰다는 '오만'에 빠져 타락하고 만다.
타락해버린 루체몬은 디지털 월드를 붕괴위기까지 만들지만 4성수들은 위와 같은 이유로 지켜보기만 했고, 황룡몬은 루체몬에 의해 봉인당한다.

최초의 궁극체들인 십투사의 모습들.
4성수를 제외한 최초의 궁극체 디지몬 10마리가 루체몬을 봉인시키지만 자신들의 힘 또한 전부 소진하게 되어, '스피릿'을 남겨둔채 사라져버린다.
이때부터 '십투사'라 칭하게 되었다.
<어드벤쳐기>

드디어 디지털 세계의 평화가 오는 줄 알았으나, 이번에는 태고의시절에 봉인된 '비진화의 의지'가 구현화된 디지몬으로부터 위협이 생기기 시작했다.

빛의 언덕에서 일어난 디지몬간의 전투를 찍은 사진.
디지털 세계는 이번에도 인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90년대 중반 빛의 언덕(주인공 신태일이 거주하는 곳)에서 디지몬간의 전투를 목격한 아이들 중 8명을 '두번째 선택받은 아이들'이라 칭하게 된다.

두번째로 선택받은 아이들은 흰수염 도사의 계획아래, 사천왕이라 불리우는 디지몬들을 쓰러뜨리게 된다.

태고시절 봉인된 '비진화의 의지'가 구현화된 디지몬인 '아포카리몬'을 물리치며 디지털 세계를 구하기까지 이른다.
<번외 1>
하지만 그들에게는 다른 위협이 기다리고 있었다.
고대시절 쓰러졌을줄만 알았던 밀레니엄몬이 살아있었다.

밀레니엄몬은 어드벤쳐 아이들의 디지몬들을 납치하지만 아구몬은 그때 간신히 탈출하게 된다.

아구몬은 우연히 컴퓨터를 하고 있던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이 아이가 바로 전설의 테이머 '아키야마 료', 한국이름으로는 '이재익'이라고 불리우는 아이다.
다른 선택받은 아이들과는 다른 음의 테이머로, 다수의 디지몬을 파트너로 데리고 다닐 수 있었다.

밀레니엄몬은 두번째의 선택받은 아이들이 쓰러뜨린 적들을 다시 부활시키기까지에 이른다.

한편 이재익은 워그레이몬 하나로 전테이머들의 고생하던 적들과 밀레니엄몬을 쓰러뜨리게 된다.
<극장판 1>

그 후 어느날 '디아블로몬'이 나타나 인간세계를 어지럽히려 들지만, 태일이와 매튜가 전세계 아이들의 응원이 담긴 이메일을 받게 된다.

이로 인해 워그레이몬이 메탈가루몬과 합체진화하여 오메가몬이 탄생됬다.

이때 이메일을 보내고 있는 이재익의 모습이 극장판에 등장한다.
오메가몬은 디아블로몬을 쓰러뜨리고 인간세계를 지키지만 이재익은 디아블로몬이 다시 살아있을거라는 암시를 한다.
<번외 2>

그 후 브이몬의 유년기형태인 꼬마몬이 어느 날, 컴퓨터에 갑자기 튀어나와 '이정우'와 함께 디아블로몬의 잔해를 지우기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어느 날 파일섬에 간 이정와 이재익은 디아블로몬 대신 밀레니엄몬과 만나게 되었고, 밀레니엄몬의 자폭에 의해 둘은 흩어지게 된다.
둘은 각자의 여행을 하던도중 밀레니엄몬을 쓰러뜨리기 위해 다시 재회하게 된다.

이 때 이정우는 밀레니엄몬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문밀레니엄몬을 부셔버린다.
밀레니엄몬의 본체가 부셔지자 밀레니엄몬이 쓰러진다.

이 때 밀레니엄몬의 죽음과 함께 나온 어둠의 씨앗은 정우가 맞게 된다.
2편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