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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미스테리

아사히, 후쿠시마에서 만든 맥주 한정 출시

일본 맥주 브랜드 아사히가 후쿠시마 쌀을 이용해 만든 한정 제품ㅇ을 출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아사히는 후쿠시마 공장 40주년을 기념하여 한정판 맥주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3일 아사히는 후쿠시마현 내의 마트, 편의점에서 후쿠시마산 재료를 활용한 한정판 맥주를 판매했다. 후쿠시마의 독자적인 쌀 품종으로 알려진 '텐노츠부'를 재료로 사용했다. '아사히 슈퍼 드라이 후쿠시마 공장 한정 양조' 맥주는 후쿠시마산 쌀을 이용하여 후쿠시마 공장에서 제조됐다. 이는 지역 공헌의 일환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아사히 후쿠시마 공장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했던 곳에서 60km 떨어진 곳에 있다. 해당 맥주는 후쿠시마 지역에서만 판매됐지만, 방사능 안전성 문제가 있음에도 이러한 마케팅을 벌인 것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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