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타이자 얼음의여왕인 김연아가 2019년 6월 6일~8일 개최되는 '2019 올댓스케이트'에 정식출연 하는것으로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가 밝혔다.
2010년의 시작으로 올댓스케이트 섬머를 기점으로 9년연속 개최된 '올댓스케이트'는 한국을 대표하고 특색있는 기획으로 글로벌적으로 알려진 아이스쇼다.
이 공연은 메인 출연진인 김연아는 물론 한국 대표 피겨인들과 세계 최고의 피겨인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김연아가 빙판무대에서 국내 팬들을 마지막으로 만났던 것은 2018년 '하우스 오브 우드코크' 갈라 프로그램이다.
2018년 아이스쇼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지만 올해는 정식 출연이므로 국내 팬과 해외 팬에게 긴 아이스쇼를 선보일 수 있다.

소속사인 올댓 스포츠의 구동희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스쇼 '올댓스케이트'가 11회째를 맞이한 만큼,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피겨 팬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 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직도 김연아는 우리들을 기대하게 만드는..대단하다', '다시 연느님을 만날 수 있다니 ㅜㅜㅜ' , '여왕님 보러 꼭 본방사수 할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