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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미스테리

'여름' vs '겨울' 의견 갈리는 더 견디기 힘든 계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낸 후 어느새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하는 처서가 지났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다가올 겨울을 걱정하는 사람도 있다. 추운 날씨를 걱정하는 이와 차라리 추운 게 낫다고 하는 이들 사이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이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떤 계절이 더 고르기 힘드냐는 질문이 올라왔다. 온도가 40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여름과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겨울 중 견디기 힘든 계절이 무엇이냐는 질문이었다. 여름을 선택한 이들은 더우면 일의 능률도 떨어지며, 무기력하다고 답했다. 그에 반해 겨울이라고 답한 이들은 아무리 껴입어도 추운 바람이 들어오는 데다 건조해서 견디기 힘들다고 말했다. 일부는 미세먼지가 극심해지며 감기에 걸리기 쉬운 봄, 가을이 더 싫다고 답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푹푹 찌는 여름과 꽁꽁 얼 정도로 추운 겨울 중 당신이 선택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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