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니클로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월계점이 문을 닫는 이유는 불매운동과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지난 5월 의류 매장을 리뉴얼 한다고 전했고, 조건이 맞지 않아 영업을 종료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유니클로 서울 종로3가점 또한 임대 계약 만료로 10월 문을 닫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니클로 구로점은 AK플라자의 폐점에 따라 이번달 31일 철수할 것이며, 이전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