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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 발표

배우 이하늬가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이하늬가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이날 부부가 됐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난 이하늬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해 두 사람은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달 8일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소속사는 "이하늬가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 이하늬가 주변 지인들에게 남자친구에 대해 결혼할 사이라고 소개했다는 사실과 함께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하늬의 어머니인 무형문화재 제 23호 문재숙 명인이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스타 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딸의 결혼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하늬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졋다. 방송 당시 문재숙은 딸 이하늬에게 "여자로서 행복도 누리고, 자녀도 낳아보고 또 다른 세계를 열어서 행복하게 살고 있는 하늬가 보고 싶다. 그게 일이든 결혼이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어머니에게 받은 보석 반지를 선물했다. 이하늬는 SBS '원 더 우먼'의 종영 인터뷰도 진행하지 않은 채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으로 떠나 또 결혼설에 불을 지폈다. 그리고 약 한 달 만인 21일 이하늬는 남자친구와의 혼인 서약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한편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됐으며 KBS2 드라마 '파트너'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상아', '열혈사제' ,'극한직업'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했고 최근에는 드라마 '원 더 우먼'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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