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세상의 모든 이야기

이휘재 아내 문정원, '먹튀' 논란 후 활동 재개

  개그맨 이휘재(50) 부인 문정원(42)이 1년7개월간 자숙 끝에 유튜브로 복귀해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문정원의 SNS 활동은 지난해 1월 논란 후 19개월 만이다.     문정원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정원의 정원'에 '편지 1/4 : 지난 시간의 기록'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정원이 직접 찍은 듯한 의자 사진이 담겼다. 또,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이 영상이 내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분들께 온전히 닿기를 바라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7분 가량의 영상에는 제주살이 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문정원 씨의 일상이 담겨 있으며, 그는 "여러 계절을 지나 몇 번씩 호흡을 가다듬고서야 기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어느덧 10살이 되어 훌쩍 성장한 쌍둥이 아이들의 모습도 담겨 있었다. 문정원은 아이들과 해변을 찾은 모습을 공개하며 “한동안 머무르게 된 제주에서의 시간은 느리고 조용하게 흘렀다. 날씨는 꽤나 변덕스러웠고 덕분에 삶은 단순해졌다. 그럼에도 감정들이 요동칠 때면 행여 아이들에게 전해질까 숨죽이고 바라본다. 동이 틀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매일 다른 하늘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앞서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낳았다. 이휘재의 아내로 방송에 활발하게 출연하고 인플루언서로도 사랑받았던 문정원은 지난해 1월 층간 소음 논란에 휩싸여 화제였다. 당시 문정원의 아래층 주민 A씨는 문정원의 SNS에 "아이들 몇 시간씩 집에서 뛰게 하실 거면 매트라도 제발 깔고 뛰게 해라. 벌써 다섯 번은 정중하게 부탁드린 것 같은데 언제까지 참기만 해야 되냐"고 얘기했다. 이에 문정원은 "더욱더 조심하라고 아이들 더 야단치고 가르치겠다"고 사과하며 일단락 되는 듯 했다.   또한, 아이들의 장난감 값을 내지 않았다는 ‘먹튀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과거 놀이공원에서 아들의 장난감을 구매한 후 돈을 지불하지 않앗다고 한다. 이에 문정원은 결국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유튜브 채널에 올리던 콘텐츠는 모두 삭제했다.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