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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성규, 오늘(14일) 현역 입대, 보라도 응원해 눈길.

[caption id="attachment_28260" align="alignnone" width="500"] 헤럴드POP[/caption] 그룹 인피니트의 리더이자 맏형 성규가 오늘(14일) 입대가 알려지면서 팬들과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규는 오후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하고,  이곳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고 전해진다. 그는 입소 소식을 처음  지난 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평화의 전당 열린 ‘김성규 1st Solo Concert-SHINE’에서 직접 밝혔다. 당시 그는 “오늘이 아니면 얘기할 시간이 없다.  군대에 가게 됐다”며 “여러분과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해서 아쉽지만 군대는 누구나 가는 것이고 당연한 것이다”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8261" align="alignnone" width="670"] 이데일리DB[/caption] 또한 “이렇게 콘서트를 마무리하고 갈 수 있게 돼 다행이다. 건강히 지내시고 남은 멤버들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하기도. 그러는 동시에  1989년생으로 올해 서른 살인 성규는 솔로 콘서트 마지막 날 군입대 사실을 알리면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고, 심지어 성규의 발표는 소속사 또한 예측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소식이 전해진 후 이날 인피니트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성규가 14일 현역 군입대 예정"이라며 "22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고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28263" align="alignnone" width="530"] 사진-보라 인스타그램[/caption] 또한 시선을 끄는 것은 입소하는 친구 성규를 위해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군 입대를 앞둔 인피니트 성규와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보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년 겨울사진 우리 다 어리다..우리 규가 내일 군대를 갑니다"라며 "꼭 면회갈게!! 다치지말구 건강하게!! 제대하면 저때처럼 방탈출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와 성규는 지금보다 조금 앳된 모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보라와는 달리 무표정한 성규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응원하는 보라에게 성규의 팬들은 고마움과 응원의 댓글이 동시에 달려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인피니트 멤버들은 기존 예정돼 있던 해외 스케줄로 인해 성규의 입대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다. 성규는 5주간의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며, 성규가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인피니트의 완전체 활동은 당분간 보기 어려울 전망. 멤버들은 각자 개인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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