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어51
미국 네바다 주에 위치한 군사 작전 지역으로 정싱 명칭은 그룸 레이크 공군지역이라고 한다.
위도 51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통상 51구역으로도 불리고 있다.
UFO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많이 들어오는 51구역은 외계인과 신무기 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기도 했다.
51구역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었던 시기는 2013년 C.I.A의 기밀문서가 공개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미국 정부의 공식적으로 인정을 하지 않았던 51구역은 문서 공개로 인해 과거 냉전시기에 사용되었던 무기 등의 비밀 시험장이었다고 밝혀졌다.
실체가 공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51구역은 여전히 금지구역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러시아의 핵미사일구역
냉전시기에 소련이 핵을 실험하던 장소와 핵을 보관하였던 장소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구체적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내용은 없다.
확실한 위치 등 제대로 알려진 바가 없으며, 방사능으로 오염되어있을 것이란 추측만 난무하고 있다.
모스크바 메트로2
모스크바 지하철에서 분리되어 비밀리에 존재하는 지하철이 있다?
스탈린시대에게 건설되었을 것이라 추정이 되고 있지만, 공식적인 내용은 현재까지도 등장하지 않고 있다.
사람들의 증언과 소문에 의해 알려져있는 곳이었지만, C.I.A에서 메트로2의 설계도와 노선을 그려놓았던 문서가 알려지면서 존재 가능성에 대해 많은 힘이 실리고 있다.
호주의 파인 갭
호주의 51구역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호주 중부 사막지대 앨리스 스프링스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합동 방어 우주조사 기지로 알려져있으며, 1970년대에 미국 주요 기관과 공동으로 운영한 미국의 극비 군사시설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현재 미국의 51구역처럼 촬영이 금지되어 있고 비행 또한 금지되어 있다고 한다.
영국의 RAF men with hill
세계에서 가장 넓은 전자 감시와 미사일을 감시하는 구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의 국가보안국과 영국 정보국이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유럽 전역의 정보를 감청하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바티칸시티 비밀기록 보관소
교황이 거주하고 있다는 바티칸시국이며, 이곳에 위치해있는 비밀기록 보관소도 금지구역이라고 한다.
많은 역사의 기록이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의 출임은 금지되고 있으며, 방대한 양의 문건에 대해 공개하라는 의견도 많기도 했다.
하지만 교황의 허가를 받아야 했으며, 공개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신성모독으로 비춰질 수 있었기 때문에 현재는 공개 요청를 하고 있지 않는다고 한다.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
기원전 3만5000년~1만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63년까지 공개가 되어있었던 곳이지만 훼손이 점점 시해졌기에 동굴의 출입을 금지시켰다.
체르노빌 원전
1986년 4월 소비에트 연방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폭발과 함께 방사능 누출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에 발생했던 방사능 낙진은 체르노빌 주변에 있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를 포함해 유럽 널리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현재 관광을 위해 일부를 개방이 되었지만, 허가를 받지 않으면 출입할 수 없는 곳.
일본 후쿠시마 원전
2011년 3월에 일본 동북부 지방을 강타했던 대지진으로 인해 도켜 전력이 운영하던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가 일어났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와 함께 국제적으로 원자력 사고 등급 최고 단계였던 7단계를 기록했으며, 누출된 방사능으로 인해 원전 인근 지대 뿐만아닌 일본 동북부 전체 지역이 방사능 오염으로 심각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