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해줘도 곧바로 쌓이는 먼지들이 신경쓰일 때는 '린스'를 이용해보는 것이 좋다.
TV조선 '살림9단 만물상'에 출연한 임채현 씨는 "가전제품이나 가구 등에 린스를 사용하면 먼지가 쌓이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택에도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따뜻한 온도의 물에 린스를 짜내서 풀어준 다음, 걸레를 이 물에 적신 후 물기를 짜낸다. 이어 먼지가 많이 앉는 제품을 젖은 걸레로 닦아준 다음, 마른 걸레로 다시 한 번 닦아주면 된다.
임씨는 "대청소를 할 때 린스 물로 (제품을) 닦으면 한 달 정도 먼지 방지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