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씨의 휴대폰 위치를 추척한 후 호저면 장포저수지 인근으로 출동해 저수지 주변을 수색했다.
북원지구대는 오전 5시 5분경 저수지에 떠있는 이씨를 발견했고 저수지에 뛰어들어 이씨를 구조했다.
이씨는 곧바로 병원에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경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75%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단속 경찰에게 적발됐다.
경찰은 이씨의 휴대폰 위치를 추척한 후 호저면 장포저수지 인근으로 출동해 저수지 주변을 수색했다.
북원지구대는 오전 5시 5분경 저수지에 떠있는 이씨를 발견했고 저수지에 뛰어들어 이씨를 구조했다.
이씨는 곧바로 병원에 옮겨졌고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경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75%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단속 경찰에게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