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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지구의 눈' 그레이트 블루홀서 페트병 발견

 

'지구의 눈'  '신이 만든 함정' 으로 불리는 유명한 해저 싱크홀

그레이트 블루홀에서 페트병 발견이 되었다고 한다.

  최근  그레이트 블루홀에서 직접 잠수정을 타고 속을 탐사한 영국 버진그룹 회장이 sns을 통해서 이런 사실을 밝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보도했다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한 그레이트 블루홀은 밸리즈 공화국의 산호초 보호 구역인 라이트 하우스 리프에 위치해있다. 깊이는 약 124cm 이고 ,  지름은 약 313m이다 햇빛이 바닥까지 닿지 않아 짙은 검푸른 색을 띠어 주변의 산호초 지대의 투명한 하늘색 바다와 뚜렷하게 구분된다. 1971년에 프랑스 해양탐험가가 세계 최초로 해저 탐사에 나선 뒤 세상에 알려졌다. 그 후 다이이버들에게 꾸준하게 찾게 되는 곳인데 그 중 브랜슨 회장과 해양 보호운동가의 파비앙 쿠스토 등 전문가들이 탐사에 나선다고 하여 관심을 모았다. 잠수정 등 첨단 장비를 이용한 탐사는 이번이 처음인데, 2주 동안에 걸쳐서 그레이트 블루홀 내부를 자세히 조사했다고 한다. 탐사대는 블루홀 바닥까지 내려갔다.  목적지에 다달았을때 그들은 널부러진 플라스틱 쓰레기를 보고 큰 충격에 빠져다고 한다. 그러면서 브랜슨 회장은 "우리는 모두 일회용품을 없애야 한다고"고 밝혔다. 바다 깊은 곳에서 쓰레기가 발견 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마리아나 해구 속은 미세플라스틱으로 이미 오염돼 있다고 한다. 이제는 플라스틱에 오염되지 않은 청정의 바다를 찾는 것은 지구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암울한 예측을 사실로 증명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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