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관련문의 1599-4769
메뉴
목록으로
한눈에 보는 세상

태국의 소방관, "거대 크기의 비단뱀에 목을 조인다면 이렇게만 하면 된다!"

태국의 한 소방관이 거대한 비단 뱀에게 공격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 벗어날 수 있는지를 선보였다. 지난 4월 3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서 태국 소방관이자 뱀 사냥꾼으로 알려져 있는 피뇨 푸끼니요(49)가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보이는 영상 속에서는 약 4m 길이의 바다나 뱀을 들고 있는 포뇨는 '뱀 공격에서 벗어나는 법'에 대해 본인이 직접 시범을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caption id="attachment_73716" align="alignnone" width="687"] (Viral Press 유투브 캡쳐)[/caption] 피뇨는"이 거대한 비단뱀이 공격하는 상황에서 어떻게해야 빠져나갈 수 있는지 알려주겠다"면서 직접 비단뱀을 자신의 몸에 두르는데, 뱀을 자신의 몸에 두르며 자신의 목과 뱀 사이에 팔을 껴놓았다. 피뇨는 "공격을 시작한 뱀의 근육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가 단단해지며, 인간의 몸에서 가장 중요 부위인 목을 휘감고 조를 것"이라고 말한다. [caption id="attachment_73717" align="alignnone" width="692"] (Viral Press 유투브 캡쳐)[/caption] 피뇨는 뱀의 공격을 피하는 법으로 '구조대에 신고해라!'하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뱀은 계속 움직이고 몸을 조이며, 뱀과 내 몸 사이에 끼워 넣은 이 팔이 없다면 뱀은 기관지를 조르며 날 즉시 죽일 것이기 때문에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영상에 보이는 모습은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다. [caption id="attachment_73718" align="alignnone" width="927"] (Viral Press 유투브 캡쳐)[/caption] 뱀은 철저히 피뇨가 시범을 보이는 순간에도 계속해서 피뇨를 옥죄며 피뇨의 얼굴은 점점 숨을 못 쉬는 듯 빨갛게 변해있었다. 동료 소방관들은 피뇨에게 다가와 즉시 피요의 몸을 조르던 비단뱀을 떼어냈으며, 그는 가쁜 숨을 몰아쉰다. 이어서 피뇨는 "뱀은 계속해서 몸을 조일 것이고, 잠시 동안만 숨쉴 수 있는건 이 팔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뱀은 독사든 아니든 뱀을 발견하면 반드시 응급구조대에 연락을 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73719" align="alignnone" width="868"] (Viral Press 유투브 캡쳐)[/caption]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