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 뮤츠의 역습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극장판 중 하나.
뮤의 DNA로 복제된 포켓몬이었던 뮤츠가 포켓몬들을 데려가 본제본을 만들어 진짜와 가짜라는 타이틀을 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내용이다.
하지만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잘 꼽지 않는 극장판이라고 한다.
2기 - 루기아의 탄생
한국에서는 뮤츠의 역습 다음으로 인지도가 있는 극장판이다.
뮤츠의 역습에서는 연출되지 않았던 화려한 스케일과 전투씬, 어둡지 않은 분위기가 특징이다.
3기 - 결정탑의 제왕 엔테이
인지도가 없는 극장판 원탑으로 꼽히고 있는 작품이다.
매니아 사이에서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시간낭비하게 만드는 극장판이라 불리고 있다.
4기 - 세레비, 시간을 초월한 만남
세레비의타임 슬립 능력으로 인해 오박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포켓몬스터의 극장판은 4기부터 심오한 분위기가 담겨있기 시작했지만, 추천하지는 않는 극장판이다.
5기 - 물의 도시 수호신 라티아스와 라티오스
포켓몬스터 극장판 최초로 새드엔딩이 부여된 극장판이다.
음악과 화면의 구상, 스토리가 잘 이어루진 극장판이며, 이때까지 개봉되었던 극장판 중 3위 안에 드는 작품이다.
6기 - 7일밤의 소원성. 지라치
액션장면도 많고, 시각적으로나 배경들도 화려하지만 의미가 부여된 내용이 없고, 재미있지도 않아 추천하지 않는 작품.
7기 - 어드벤스드 제너레이션 열공의 방문자 테오키스
화려한 전투신, 스토리, 지루하지 않는 시각적 요소 등 다방면으로 신경 쓴 것 같지만 오히려 조잡하게 느껴질 정도로 느껴진 작품.
예고편과 달리 스토리의 개요가 하나도 맞지 않고, 오히려 지루하기만 하다라는 평이 많은 작품이다.
8기 - 뮤와 파도의 용사, 루카리오
역대 극장판 중 3위 안에 들어가는 극장판이다.
전투씬과 시각적인 풍부함과 스토리 등 어느하나 빠뜨린 것이 없으며, 엔딩까지 완벽하다고 호평을 작품.
9기 - 포켓몬 레인저와 바다의 왕자, 마나피
역시나 매니아 사이에서는 취급조차 하지 않는 비운의 작품.
눈을 씻고 봐도 재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10기 - 디아루가 vs 펄기아 vs 다크라이
역대 포켓몬스터 극장판 시리즈 중 3위 안에 들어가는 작품 중 하나이다.
10기부터 13기까지 4세대 포켓몬이며, 그 극장판 스토리 또한 이어지기 때문에 10기부터 보는 것을 추천.
매니아들 사이에는 포켓몬스터 극장판 중 1순위로 추천하는 극장판이다.
11기 - 기라티나와 빙공의 꽃다발, 셰이미
10기의 결말에 따라 결과로 이어지는 극장판이며, 분위기가 넘사벽으로 뛰어나다는 평이 많다.
12기 -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포켓몬스터의 창조주 아르세우스가 등장하는 극장판이다.
4세대의 모든 전설의 포켓몬이 등장하며, 화려한 전투씬을 기대해볼만도 했지만 창조주 아르세우스가 너무나도 강력하여 오히려 실망을 안겨준 작품.
하지만 시각적 요소가 다양하여 보는 재미가 있다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13기 - 한영의 패왕 조로아크
4세대의 마지막 극장판지미나 , 10기부터 12기까지의 내용과 이어지지 않는다.
2세대 전설 포켓몬인 엔테이 라이코, 스이쿤의 등장을 예고했으나 결국 남은거라곤 윤하가 부른 OST 뿐이었다.
14기 -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 흑의 여웅 제크로무
내용은 똑같은데 왜 2개로 나뉘어서 나왔는지 의문인 극장판.
레시라무에는 제크로무가 악역, 제크로무에는 레시라무가 악역으로 나오므로 딱히 2가지 전부 다 볼 필요는 없다.
15기 - 큐레무 vs 성검사 케르디오
최강의 드래곤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등장한 포켓몬이었지만, 막상 까보니 4세대 포켓몬들보다 우수한 면이 없었다.
화려한 전투씬이 많이 담겨있어 보는 재미는 있으나, 딱히 특출나게 내세울만한 것이 없었던 작품.
16기 - 신속의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
5세대 극장판이며, 한동안 나오지 않던 뮤츠가 다시 등장한다.
전투신은 모든 극장판을 통틀어 가장 화려하며, 신속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온 극장판만큼 빠른 진행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던 몇 안되는 작품.
17기 - 파괴의 포켓몬과 디안시
극장판 11기의 느낌을 비슷하게 느낄 수 있는 극장판이며,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스토리의 무난한 느낌의 작품이다.
18기 - 후파 광륜의 초마신
난잡한 포스터부터, 지금까지 등장했던 전설의 포켓몬이 떼로 등장하는데 전투씬말고는 내세울게 없었던 작품.
스토리도 난잡하며, 정말이지 볼 것이 없을 때 시간 때우는 용으로 추천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