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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설정상' 가장 높은 전투력을 가진 포켓몬

이벨타르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환상의 동물 호레스벨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포켓몬이다. 생명을 다루며, 포켓몬 도감설명에는 '살아있는 생명을 빨아드린다'라고 설명되어 있다. 본인의 수명이 다할 때 주위에 있는 인간과 포켓몬을 비롯해 모든 생물들의 생명력을 흡수하여, 고치로 된 후 8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부활한다고 한다. 펄기아 '공간을 다스리는 신' 이라는 설정을 부여해 만들어진 포켓몬이다. 시공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전투 중 디아루가에게 패배하고, 현실세계로 도피한 펄기아. 이후 디아루가에게 다시 패배하고,  펄기아는 현실세계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지만 다시 원상태로 되돌려놓는다. 디아루가 다이아몬드에서 유래된 포켓몬 디아루가는 시간을 다스리는 신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자신들만의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전투를 하며, 시간과 공간의 균형을 수호하고 있다. 하지만 균형을 깨뜨려 펄기아를 현실세계로 도망치게 만든 장본인. 기라티나 이름의 유래는 플레티나에서 따왔으며, 그리스 신화의 신 하데스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포켓몬이다. 아르세우스가 창조한 전설의 포켓몬 중 하나이며, 디아루가와 펄기아와 다른 반전세계를 다스리고 있는 포켓몬이다. 디아루가와 펄기아의 전투 도중 반전세계가 위협당하자, 기라티나가 군림하여 종전시켰다. 아르세우스 모티브는 알파카이며, 그리스 신의 제우스의 설정을 가지고 있는 포켓몬이다. '창조주'라는 컨셉에 맞게 모든 포켓몬에 군림하는 신이자 최정점의 포켓몬으로 설명되어있다. 세계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며, 우주까지 만들어냈다고 한다. 공격조차 통하지 않는 무적의 포켓몬인 아르세우스는 모든 세계를 리셋 시킬 수 있다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인간에게 배신을 당했다는 이유로 세계 멸망을 시키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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