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차 출시한 아이셔에이슬 역시 한정 수량 판매 예정이다.
하지만 소비자의 요청에 의해 강제 소환되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전년대비 수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주질과 용량은 기존과 동일하고
알코올 도수는 12도로 낮아 기존 과일 리큐르 제품보다 1도 낮아서 가볍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아이셔에이슬은 하이트진로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자두에이슬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인 과일 리큐르 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8월 아이셔에이슬에 이은 두번째
브랜드 협엽 제품으로 '메로나에이슬'을 출시하기도 했다.
'아이셔에이슬'은 상큼한 레몬 맛에 강력한 짜릿함을 더해 색다른 맛과 재미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는 아이셔에이슬을 아직 경험하지 못한
2003년생과 20대 초반 고객층을 공략해 팬층을 두텁게 넓혀갈 예정이다.
아이셔에이슬은 오는 3일부터 전국 출시된다.
일부 매장에서는 협엽 제품 '아이셔 츄잉캔디'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많은 소비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3차 출시까지
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아이셔에이슬이 소비자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