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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온 헨리, 프로필 촬영..."달라진 분위기"

'디스패치'가 지난 5일 강남의 스튜디오에서 헨리를 만났다. 무려 5년 만에 새 프로필 촬영이었다. 헨리는 7월 경 홀로서기에 나섰다. 7월 9일에 헨리 공작실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헨리와 새로운 미래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국 아티스트들은 각각의 '공작실'이라는 1인 기획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헨리 공작실이라고 불리는 류센화 공작실은 중국을 기반으로 한 헨리의 1인 기획사다. '류센화'는 헨리의 중국 이름이다. 지난 4월 28일 SM과의 계약이 만료되며 향후 중국 활동을 1인 기획사와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국내 1인 기획사 설립을 준비 중이다. 최근 헨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중국 영화 '정도' 촬영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출처 - 디스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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