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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NEWS

한소희 모친 빛 갚으려고... '주 6일 알바'

배우 한소희(27. 본명 이소희) 의 어머니가 사기 혐의로 피소된 데 대해 “관련 채무에 책임질 계획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7일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한소희 모친의 사기 피소와 관련 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한소희 배우 어머니 신모씨가 돈을 빌리는 과정에서 한소희 명의로 된 은행 계좌를 사용했다”며
“해당 통장은 한소희가 미성년자일 때 신씨가 임의로 개설한 것으로, 한소희 몰래 돈을 빌리는 데 사용했다”고 말했다.

한소희는 2020년에도 어머니가 딸의 유명세를 내세워 돈을 빌린 후 변제하지 않았다는 ‘빚투’ 의혹에 휩싸이자 사과했다. 당시 한소희는 “20세 이후 어머니 채무 소식을 알게 됐고 자식 된 도리로 데뷔 전부터 힘닿는 곳까지 변제했다”면서 “채무자 연락을 통해 어머니가 내 이름과 활동을 방패 삼아 돈을 빌린 후 변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한 유튜버는 "한소희는 무명 시절 모친 신모씨의 빚 2000만원을 대신 변제했다"고 밝혔다.
해당 유튜버는 한소희 명의의 은행 계좌가 사기 과정에 이용돼 한소희 또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피소됐다고 주장했다.

한소희의 모친이 사기혐의로 피소 된 가운데, 딸 한소희가 다시 한번 사과했다. 엄마와 딸이라는 천륜을 끊지는 못한다는 한소희. 그녀는 과거에도 어머니의 빚을 갚기 위해 주 6일동안 강남의 호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머니의 빚 2000만원을 변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소희는 5세쯤 부모가 이혼해 쭉 외할머니의 손에서 자랐다. 이후 17세쯤 외할머니와 함께 엄마가 있는 울산으로 왔지만 엄마를 자주 보지는 못했다. 거처도 따로 얻어 지냈다고 한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23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1’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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